소스토리 심리상담코칭 소개

KakaoTalk_20230313_123100762_01.jpg
소스토리가 함께 합니다!

당신의 쉽게  
꺼내지 못했던 마음 읽기 


당신의 감정이 보내는 신호를 알고 계시나요?
소스토리 심리상담코칭은 해석과 평가가 아닌 '지금-여기'의 순간에 접촉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당신이 애써 지켜온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도록 당신의 경험에 함께 머물러 드리겠습니다.





소스토리 소개
​​
KakaoTalk_20230313_123100762_02.jpg
상담 서비스 안내

지금-여기, 알아차림
게슈탈트 심리치료 전문 기관


소스토리 심리상담코칭은 게슈탈트 심리치료를 기반으로 상담을 진행하는 전문기관입니다. 게슈탈트 심리치료는 과거의 원인을 해석하는 데 머무르기보다, 지금-여기에서 경험되는 감정과 생각, 신체 반응을 알아차리는 데 초점을 둡니다.
이를 통해 내담자가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보다 분명하게 인식하고, 스스로 선택하고 변화할 수 있는 힘을 회복하도록 돕습니다.

"만남이 관계로 이어지는 순간의 알아차림"




상담 서비스 영역 안내
​​

소스토리 심리상담코칭 언론보도

대구-범어도서관,-시니어를-위한-‘브라보-마이-라이프-아카데미’-운영
(재)수성문화재단 범어도서관은 시니어를 위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아카데미' 상반기 강연을 오는 3~5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운영한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 아카데미는 인생 100세 시대를 맞이해 은퇴 후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한 교양·건강·여가 활동 등 유용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지역주민의 높은 수요와 참여를 고려하여 상·하반기 각 10회차로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상반기 첫 강연은 다음달 8일 이지영 공간 크리에이터 대표가 ‘해야만 한다면 바로 지금!’이란 주제로 문을 연다. 이후 △김동진 한국증진개발원 디지털헬스케어팀장의 ‘디지털 시대, 시니어를 위한 공공의 건강관리 전략과 실제’ △송일봉 여행작가의 ‘길 위에서 만나는 소소한 행복’ △전영애 서울대 명예교수의 ‘나이 들수록 새로워지는 삶’ △손이천 미술품 경매사의 ‘아는 만큼 보이는 미술품의 가치와 미술품 컬렉션의 매력’ △신원철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의 ‘시니어를 위한 수면 비법, 노년의 잠을 풍요롭게’ △손자투어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할킷리스트, 다채롭고 생기있는 노후의 비법’ △강용수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저
심리엔터테이너-손정연-소스토리-대표의-설렘-그리고-가슴-벅찬-첫-만남
[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 기자] 오랫동안 만나고 싶었던 사람과의 생애 첫 만남을 기다리는 가슴 벅찬 설렘은 과연 어떤 마음일까?  '뒤돌아볼 겨를도 없이 치열한 세상을 사는 당신에게 마음의 안부를 묻는 사람, 괜찮지 않아도 된다고 등을 토닥여 주는 사람, 당신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빛이 난다고 응원해 주는 사람 ,셀 수 없이 많은 당신의 하루를 지지해줄 사람' 괜찮은 척 오늘도 웃고 있지만 사실은 상처투성이들인 수많은 이들에게 마음 처방전을 전하는 심리엔터테이너 손정연 대표가 가슴 벅찬 설렘의 첫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달 중순 여섯번째 책을 출간한 손정연 대표가 북토크 '손정연작가의 생애 첫 출간 기념회 상처 주는 것들과의 이별' 을 오는 11월 28일(토) 오후 2시 유튜브 라이브 '손정연의 마구 TV'에서 개최 하는 것.  손정연 대표는 "여섯번째 책이 출간되어 처음으로 여러빛깔 토크의 순간을 함께 기억해줄 분들과 같이 한다는 생각에 요즘 가슴 설레고 벅찬 행복을 느낀다. 오랜 고민 끝에 처음으로 결정한 북토크이니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해서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하겠다"며 생애 첫
[신간]상처-주는-것들과의-이별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 상처 주는 것들과의 이별 = 손정연 지음. "2014년부터 수감자들 상담을 시작했어요. 2018년에는 정식으로 법무부 교정위원이 됐죠. 수감자들이 자신의 죄를 후회하고 반성하는데 일반 상담자들과 같아요. 참을 수 있게 기회를 주고, 이야기를 들어줬더라면 다른 삶을 살았을 거예요." 자신의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의 일상을 꼬이게 하고 인간관계를 피곤하게 하는 상처들과 제대로 이별하려면 불편한 감정 뒤에 숨겨진 상처를 바로 알고 치유해야 한다며 마음 정리법을 제안한다. 책은 상처라고 하면 아주 충격적인 사건만을 떠올리기 쉽지만, 관계 속에서 주고받았던 작은 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 감정을 억압하지 말고, 3인칭 관점을 나를 바라보며, 자신에게 수용의 언어를 들려주라고 조언한다. 또 상처의 기억을 편집해 업데이트하고, 불행의 이유를 찾지 말고 행복해지는 방법에 집중하라고 강조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021068800005?input=copy 대원씨아이. 240쪽. 1만4천800원.